"실제와 유사한 경찰 로고 사용…기부금 형식 갈취"인도 암리차르에 있는 스리 구루 람 다스 지 국제공항에서 경찰이 지난 2월 5일(현지시간) 경비를 서고 있다.(특정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자료사진) 2025. 2.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인도경찰사칭대사관가짜사기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캄보디아 역대급 송환 작전…기내식으론 칼 필요없는 '당근 샌드위치'캄보디아 거점 두고 '고수익 투자' 유혹…194억 빼돌린 54명 검거군인으로 속여 여의사 성폭행한 남성…실제 직업은 배달원이었다의정부시청 사칭 대량 꽃배달 사기 시도…시 수사 의뢰"서아티카가 무슨 나라?"…가짜 대사관 차려 취업사기 벌인 인도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