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마련까지는 아직 갈 길 멀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푸틴젤렌스키회담이창규 기자 5억 잭팟 하루뒤 "카지노 오류" 환수…두번 놀란 英70대 심장마비"목표 완수했는데 더 강한 공격?"…트럼프 연설, 혼란만 키웠다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러 "우크라 종전 시한 없어…정상회담, 합의 완료해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