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국가반부패국(NABU)과 반부패전문검찰청(SAPO)의 권한을 약화하는 법안 통과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07.2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젤렌스키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핵 저지라더니 공군 궤멸 추가…美의 전쟁목표 아직도 '오락가락'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젤렌스키, 러에 "이란 전쟁 동안 에너지 시설 공격 휴전하자"'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