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 최전선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자국산 정찰 드론(무인기)을 발사 전 점검하고 있다. 2025.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드론·예비군 역할 커진 현대전…軍, 첨단·예비전력 운용 사례 연구美 휘발유 갤런당 4달러 돌파…이란 전쟁 영향 한달새 35% 급등'이란 전쟁 개입' 선 긋는 나토 회원국…트럼프, 관계 재검토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