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드론 등 비대칭·소모전 양상이 특징…예비전력 중요성 강조"軍 "첨단기술 기반 예비전력 구조·편성·활용 방안 마련 시급"우크라이나군 제92여단 아킬레스 드론대대 소속 장병이 2024년 6월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 인근에서 중거리 정찰용 드론 '벡터'를 날리는 모습. 2024.0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드론우크라전쟁예비전력유무인체계김기성 기자 김정은 시찰한 '새 핵시설', 영변단지의 새 우라늄 농축 시설로 추정정부, 방산 경쟁력 제고 위해 '민간산업협력 TF' 신설관련 기사루마니아 "지난주 갈라치 아파트 타격 드론은 러시아제" 확인이스라엘, 44년만에 레바논 보포르성 재점령…전면전 우려 고조안규백 "호르무즈 현실적 기여 방안 검토…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우크라로 쏜 러시아 드론, 루마니아 아파트 추락…유럽 발칵중동전쟁 교훈에 美 드론주 랠리…언유주얼머신스 57%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