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드론 등 비대칭·소모전 양상이 특징…예비전력 중요성 강조"軍 "첨단기술 기반 예비전력 구조·편성·활용 방안 마련 시급"우크라이나군 제92여단 아킬레스 드론대대 소속 장병이 2024년 6월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 인근에서 중거리 정찰용 드론 '벡터'를 날리는 모습. 2024.0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드론우크라전쟁예비전력유무인체계김기성 기자 국방 AI 활용 경연대회…최우수상에 '전투지휘소 위장 배치 추천' AI'12·12 항거'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추서 추진…"최고 예우"(종합)관련 기사軍, '탄 뱅크' 설립 검토…"유도무기 비축 능력 지속 강화"핀란드 남부에 드론 2대 추락…우크라서 발사 후 경로이탈 추정'상륙작전' 해병대 중동 도착·후티 반군 참전…짙어진 확전 그림자기획처, AI·드론 전투체계 점검…병력 감소 대응 국방투자 재편총 쏘는 180㎝ 휴머노이드 로봇 2대, 우크라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