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항공사 노르드윈드 운항…27일 첫 평양행 항공편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4년 6월 19일 (현지시간) 평양의 금수산 영빈관에서 열린 회담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한군파병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러 대사관, 우크라전 4주년 앞두고 '승리는 우리 것' 현수막 게시에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