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 충돌 징후 보이는 무책임한 행위"남중국해 필리핀 EEZ해역에서 7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과 일본, 호주, 필리핀 합동 해양 훈련에 참가를 한 각국 전투함들이 열을 지어 무력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은 호주 국방부가 8일 제공한 것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4. 4. 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 자관련 키워드일본미국미일러시아푸틴관련 기사트럼프, 9월 회담서 시진핑에게 "다카이치와 대화하라" 권유日 총리 "정책으로 엔화 신뢰 높일 것…트럼프에 엔저 문제 전달"北, 美 핵전력 증강 비난…"韓 핵잠 승인, 오커스식 핵 전파"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다카이치 "트럼프에 미중회담 설명 들어…긴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