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상하이협력기구(SCO) 외교장관 회의가 열린 가운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러시아 외무부 제공) 2025.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중국푸틴시진핑정상회담윤다정 기자 "일곱달 대전쟁, 위대한 자 벼락에 쓰러져"…새해도 노스트라다무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관련 기사'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시진핑-푸틴 신년축전 교환…"신시대 중러관계 성과 지속 노력"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