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 이스트르 공군기지에서 프랑스 공군의 A330 MRTT 공중급유기 앞에 프랑스 군인들이 서 있다. 2024.10.4.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미국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국방, 중남미에 "마약단속에 軍 나서야…美 단독으로 할 수도""택시비 730만원, 4인가족 전용기 3억6000만원"…중동 탈출 비용 천정부지관련 기사유럽도 팔 걷어붙인 중동전쟁…EU 4개국, 키프로스에 해군자산 파견(종합)中 "곧 중동특사 현지 파견…관련 당사자와 소통해 중재 강화"佛마크롱, 레바논 공습한 네타냐후에 "지상공격 자제" 요구이란 전쟁에 우크라 방공망 걱정…美 패트리엇 미사일 부족 우려프랑스, 중동 체류 자국민 귀환 첫 전세기 파리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