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서유럽 일부 지역에 찬 공기 유입스페인· 이탈리아는 주말께 다소 누그러질 전망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빅벤 앞을 우산 쓴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영국은 일부 지역 기온이 33.5도까지 오르며 연중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 2025.06.0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의 물 공급대 주변에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1.관련 키워드유럽폭염무더위40도이지예 객원기자 '생존' 이란 지도부, 반미집회 공개 참석…"폭격 두렵지 않아"튀르키예로 3번째 이란 미사일 발사…나토 방공망이 요격관련 기사이달 역대 2~3위 '더운 7월' 전망…8월도 찜통 속 여름 계속된다"'최악 폭염' 닥친 유럽, 올해 성장률 0.5%P 떨어진다"유럽 '살인 더위'에 사망자 속출…"인류, 이젠 폭염과 살아가는 법 배워야"스페인 남부 6월인데 벌써 섭씨 46도까지 치솟아'에어컨 불모지' 유럽, 폭염에 수요 꿈틀…삼성·LG '블루오션'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