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서유럽 일부 지역에 찬 공기 유입스페인· 이탈리아는 주말께 다소 누그러질 전망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빅벤 앞을 우산 쓴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영국은 일부 지역 기온이 33.5도까지 오르며 연중 가장 더운 날을 기록했다. 2025.06.0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의 물 공급대 주변에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1.관련 키워드유럽폭염무더위40도이지예 객원기자 튀르키예 외무 "메카 협정은 방어용…공격 위한 파병 없다"러, 우크라 도네츠크주 시내버스 2대 공격…최소 33명 사망(종합)관련 기사스페인, 올해 폭염으로 5000명 사망…9월도 무더위 계속유럽, 이번주 올해 5번째 폭염…12일 개기일식 겹쳐 '비상'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찜통 더위에 혀 내두른 외국인들…"40도 유럽보다 한국 더 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