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자산 총동원"…우크라 'F-16' 전투기 손실2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불타는 우크라이나 오데사의 한 아파트에서 구조대가 여성 주민을 구출하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청 제공. 2025.06.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종합)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새해 행사 250만명 운집…"세계 최대 기네스 기록"관련 기사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1년간 금 60%·은 160% 뛰었다"…뜨거운 원자재 랠리 계속될까[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