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기승에 건강 주의보· 화재 경보 잇따라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수도 로마 거리의 한 약국 간판에 온도가 38도 이상이라고 표시돼 있다.2025.06.2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8일(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한 분수 주변에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6.2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유럽폭염더위이지예 객원기자 佛 마크롱 "극좌 세력, 국가 전복 시도…불법 시위 전면 금지"佛 소요 사태 '극좌' 책임론…중도·극우 합세해 멜랑숑 집중포화관련 기사올여름 유럽 폭염 사망자 5만명 넘어…"3분의 2는 기후변화 탓""동아시아 비구름 갈수록 북상…한반도 늦여름 폭우·폭염 빈발"역대급 늦더위 왜 그랬나 했더니…"기후변화 비구름 전선 남하 늦춰"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지구가 펄펄 끓는다"…8월 전 세계 평균기온 역대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