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기승에 건강 주의보· 화재 경보 잇따라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수도 로마 거리의 한 약국 간판에 온도가 38도 이상이라고 표시돼 있다.2025.06.2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8일(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한 분수 주변에서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6.2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유럽폭염더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협상 위해 美 CIA 접촉설…겉으론 "원하는 만큼 전쟁" 엄포'폭사' 하메네이 장례 거행…이란 "순교자에 마지막 경의"관련 기사지난해 폭염으로 유럽서 6만2000명 이상 사망…전년비 25%↑생명 위협하는 폭염 앞에 속수무책…온열질환자 5년 새 4배 폭증밤에도 식지 않은 제주 늦더위…9월에도 계속되나'겨울왕국' 북유럽도 전례없는 폭염에 몸살…"예년보다 8~10도 ↑""폭염엔 호캉스가 최고"…수영장 패키지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