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부 구간에서 도난 사건…열차 6편 취소 후 운행 재개25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릴의 몽드테르역에서 프랑스 국영 철도회사 SNCF 직원들이 약 600m 길이의 구리 케이블이 도난당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06.2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유로스타철도지연관련 기사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EU 22일 긴급정상회의…"트럼프 그린란드 관세에 보복카드 논의"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서유럽 덮친 폭설…영국·프랑스·네덜란드 항공편 무더기 결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