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류됐던 160조 규모 보복관세 가능2025년 1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전용기로 그린란드 누크를 방문했다. 2025.01.07 ⓒ AFP=뉴스1 ⓒ관련 키워드EU그린란드트럼프美마두로축출신기림 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달러 약세…엔·프랑 안전자산 쏠림일본은행, 23일 금리동결 유력…성장률 전망 상향시 인상 신호관련 기사美재무 "EU, '그린란드 관세' 보복 관세 부과 현명하지 않아"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그린란드 분쟁 격화에…덴마크, 다보스포럼 불참英·EU, 트럼프 기습 관세에 일단 대화 시도…"확전 막아야"트럼프 달래던 유럽 "레드라인 넘었다"…대미 강경 모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