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류됐던 160조 규모 보복관세 가능2025년 1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전용기로 그린란드 누크를 방문했다. 2025.01.07 ⓒ AFP=뉴스1 ⓒ관련 키워드EU그린란드트럼프美마두로축출신기림 기자 '아베보다 적극 재정' 사나에노믹스 전면에…감세는 일단 신중다카이치 대승에 닛케이 5% 축포 랠리…전략산업 투자확대 기대관련 기사EU, 美에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제안…트럼프 호응해 中견제"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덴마크 "미국과 첫 그린란드 실무회담 건설적…문제 해결은 아직"메르츠 獨총리, 트럼프 겨냥 "유럽, 관세 위협에 굴복 안 해"中관영지, 트럼프 韓관세 위협에 "한미경제관계 약화" 균열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