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보류됐던 160조 규모 보복관세 가능2025년 1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전용기로 그린란드 누크를 방문했다. 2025.01.07 ⓒ AFP=뉴스1 ⓒ관련 키워드EU그린란드트럼프美마두로축출신기림 기자 美 AI 반도체 급락·버크셔는 급등…닷컴버블 붕괴 후 첫 신호?인도네시아, 주가조작·IPO 정보 은폐에 역대 최대 1550억 과징금관련 기사루비오 美국무, 아이슬란드 방문…그린란드 이어 북극 영향력 확대유럽 12개국 "북극서 EU 전략적 역할 강화해야"…쇄빙선 확보 논의트럼프, '아일랜드 통일 지지' 폭탄발언…수십년 美 중립외교 '흔들'EU, 그린란드에 2억유로 투자…트럼프 맞서 '북극 영향력' 확대그린란드에 손내미는 EU, 3200억 지원해 북극권 동맹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