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번식 및 무책임한 수입에 대한 조처"12일(현지시간) 영국에 12년 만의 한파로 폭설이 내린 가운데 런던 인근의 허트퍼드에서 요크셔테리어가 눈밭 위를 신나게 달리고 있다. 22.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유럽EU반려동물펫숍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베링거인겔하임, 매출 7.3% 성장…혁신 신약 출시·넥스가드 영향송미령 "사람·동물 함께하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대한민국 도약"한국 상륙한 리브렐라…반려견 골관절염 통증 관리 '혁신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