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번식 및 무책임한 수입에 대한 조처"12일(현지시간) 영국에 12년 만의 한파로 폭설이 내린 가운데 런던 인근의 허트퍼드에서 요크셔테리어가 눈밭 위를 신나게 달리고 있다. 22.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유럽EU반려동물펫숍김예슬 기자 [인사] 외교부[인사] 외교부관련 기사"퇴사해도 경쟁사 못 가"…韓 근로자 '이직 제한' 체감 OECD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