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축구 아이콘' 데이비드 베컴이 12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 제임스 궁에서 열린 킹스파운데이션어워드 시상식에 시상을 돕기 위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찰스3세 국왕과 악수하고 있다. 2025.06.12.ⓒ AFP=뉴스1관련 키워드데이비드 베컴권영미 기자 워시號 첫 FOMC 회의 시작…금리인상 압박·증시하방 위험 '험로'호르무즈 해협 정박 日선박 '3번째' 손상…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 연임 성공…모리뉴 복귀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