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축구 아이콘' 데이비드 베컴이 12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 제임스 궁에서 열린 킹스파운데이션어워드 시상식에 시상을 돕기 위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찰스3세 국왕과 악수하고 있다. 2025.06.12.ⓒ AFP=뉴스1관련 키워드데이비드 베컴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MJ' 이민정 "베컴도 라면사리 먹었나?"…고깃집서 '궁금'브라질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서 메시와 함께 뛴다메시 vs 케인·벨링엄 '듀오'…내일 아르헨-잉글랜드 '24년 만 격돌'"해외서도 못 구했는데"…맥도날드 '손흥민 컵' 상륙에 직장인 오픈런[르포]'축구의 신' 메시도 잉글랜드전은 처음…"이겨야만 하는 특별한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