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모교서 범행 후 극단선택…집에서 '작별 메모' 발견1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한 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경찰이 대응하고 있다. 2025.06.1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오스트리아총기난사총기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트럼프, 2차대전 후 첫 미군 총살형 승인…포트후드 총기난사범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서 테러 모의한 IS 추종자 2명, 경찰에 체포돼증오범죄 빈발하는데…뉴욕 '탈무드 완독' 행사에 11만명 운집국제앰네스티, 인권현황 보고서 공개…美·유럽 집중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