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모교서 범행 후 극단선택…집에서 '작별 메모' 발견1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그라츠의 한 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경찰이 대응하고 있다. 2025.06.1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오스트리아총기난사총기김예슬 기자 北, 해주에 첫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전력난 해소 안간힘외교부, 세종연구소 이용준 이사장 연임 불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