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대 초반부터 런던~프랑크푸르트/제네바 운행"친환경 장려 분위기 덕분에 기업 고객 철도 수요 증가"런던과 브뤼셀을 오가는 유로스타 기차. 2025.04.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유로스타런던프랑크프루트제네바파리이지예 객원기자 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프랑스 업체 소유 화물선, 호르무즈 통과…개전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