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증가…1일 거미줄 작전 이후 400대 규모로 늘어우크라이나 북동부 하르키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를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 2025.06.0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키이우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美·우크라 평화협상 재개…젤렌스키 "이란 말고 이 전쟁도 끝내야"젤렌스키 "이란 드론 방어 돕기 위해 중동에 전문가 200명 파견"이스라엘, 우크라에 드론 노하우 요청…"이르면 내주 정상회담"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사우디, 우크라 방공미사일 산다"…이란 저가 드론 공습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