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지하 주차장 대피소에 시민들이 러시아 공습을 피해 모여 있다. 2025.06.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키이우러시아드론푸틴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이창용 등 중앙은행장들, 파월 지지 성명…"청렴하게 공익 헌신"관련 기사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평화안 걷어찬 러시아, 우크라 수도 '보복 공습'…최소 4명 사망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