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셔츠 입었다고 본회의장서 쫓겨난 獨의원 "실망스럽다"

하원의장 "정치적 메시지 표시 금지는 의회의 명확한 규칙"
퇴장 의원 "이스라엘에 무기 주면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한 마디 없어"

4일(현지시간) 독일 좌파당 소속의 칸진 쾨크튀르크 연방 하원의원이 '팔레스타인'이 적힌 티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본회의장에서 퇴장 요구를 받은 뒤 나가고 있다. 2025.06.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4일(현지시간) 독일 좌파당 소속의 칸진 쾨크튀르크 연방 하원의원이 '팔레스타인'이 적힌 티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본회의장에서 퇴장 요구를 받은 뒤 나가고 있다. 2025.06.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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