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독 경험 바탕으로 '평화적 두 국가' 및 'END' 통한 변화 시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통일부가 독일에서 개최한 '2025 국제 한반도포럼(GFK)'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통일부 제공).정 장관은 지난 3일 독일 자르브뤼켄에서 개최된 '제35회 독일 통일의 날' 기념식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왼쪽)과 만났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정동영통일부독일벨기에김예슬 기자 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통일부, DMZ 출입권 갈등 속 유엔사에 표창…"접경지역 평화안전 기여"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북한 배경 학생 교육 환경 개선 나선다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정동영 "'선 비핵화, CVID 폐기'…북핵 우선 중단 전략 구체화"(종합)정동영 "한반도 평화체제, 청년 역할 중요"…북한학 전공자들과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