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독 경험 바탕으로 '평화적 두 국가' 및 'END' 통한 변화 시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통일부가 독일에서 개최한 '2025 국제 한반도포럼(GFK)'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통일부 제공).정 장관은 지난 3일 독일 자르브뤼켄에서 개최된 '제35회 독일 통일의 날' 기념식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왼쪽)과 만났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정동영통일부독일벨기에김예슬 기자 정동영, EU 대외관계청 사무차장 접견…"한반도 평화 공존 협력 강화"한-EU 고위급 정치대화 개최…"안보·디지털 협력 확대"관련 기사유리한 것만 물어가는 北…'무인기 사과'는 받고 9·19 복원은 거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국방부 "남북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추진, 대비태세 지장 없도록 할 것"통일부 "北 김여정, 신속한 대남 입장 밝힌 것에 유의"靑, 김여정 담화에 "접경지역에서 긴장 고조시키는 행위 삼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