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폭파됐다"·"사보타주" 주장도우크라이나와 접경지인 러시아 브랸스크주(州)에서 교량 붕괴 및 열차 탈선 사고로 최소 7명이 사망했다. 25.06.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관련 기사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진조크루, 프랑스 칸 국제 브레이킹 대회서 우승 "팀과 함께 버텨""머스크, '인터넷 차단' 이란에 무료 스타링크 서비스 제공"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6% 전망…관세 효과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