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오는 10월 총선…"그 전에 계약 체결될지 모르겠다""상급법원서 가처분 뒤집히면 가능한 빠르게 계약 체결"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총리실에서 페트르 피알라(Petr Fiala) 체코 총리와의 면담을 진행했다. 사진은 발언하는 피알라 체코 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관련 키워드체코한수원두코바니원전계약체력정지윤 기자 코스피 불장에도 뒤처진 은행주…반등 모멘텀은 언제쯤그린란드 갈등에 글로벌 불확실성 고조…환율 다시 1480원 육박관련 기사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유럽·원전 효과로 11년 만에 최대한수원 사장, 한전·한수원 출신 '5강 구도'로 압축…내년 1~2월쯤 임명두산에너빌, 5.6조 체코 원전 '수주 잭팟'…유럽 원전 시장 본격 진출해외건설 수주 11월 누적 446억 달러…연간 500억 달러 달성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