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후 '에너지 안보' 자립 움직임 가속2010년 6월 14일 스웨덴 포르스마르크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의 전경. 2010.6.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스웨덴 총리 울프 크리스테르손이 2025년 5월 9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공동 원정군(JEF)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5.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스웨덴원전유럽원전원자력원자력발전소원자력에너지재생에너지저탄소관련 기사한수원 폴란드 원전 시장 '철수'…한수원 사장 "웨스팅하우스 때문 아냐"(종합)LG전자, 유럽 온수 설루션 기업 인수…HVAC 시장 확대 승부수"체코 원전, 서방 제치고 실력 입증…글로벌 수주 기폭제될 것"현대건설, 유럽 대형원전 보폭 넓힌다…핀란드 진출 가시권"AI 시대 원전이 미래"…두산에너빌 '선제적 인재 확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