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프랑스령 기아나의 정글 한복판에 건설 계획…2028년 개소24시간 전자감시 등 특급 보안…"마약 등 조직범죄자 영구 격리"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법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령 기아나 생로랑 뒤 마로니에 위치한 한 검문소를 찾아 프랑스 군인과 인사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이 지역에 중범죄자 수용을 위한 특급 보안 교도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2025.05.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기아나빠삐용아마존이지예 객원기자 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이란, 영공 개방·시위대 사형 보류…美와 무력 충돌 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