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트리니티 하우스 국방장관 회의에서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과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이 영-독 트리니티 하우스 국방 협정 이행을 위한 양자 회담 후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회담에서 양국은 사거리 2000㎞가 넘는 심층정밀타격 무기를 공동개발하는 데 합의했다. 2025.05.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독 국방장관 회의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