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2022년 협상서 우크라 중립국 대가로 안보리 안전 보장 요구우크라, 2022년 러시아 제안은 사실상 항복…수용 거부러시아 협상 대표단 단장인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대통령 보좌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메딘스키러시아우크라이나이스탄불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러·우크라, 전쟁포로 1000명 교환 합의러·우크라, 종전 협상 교착에도 전사자 시신 1035구 추가 교환미·러·우 3자 회담 첫날 6시간 진행…"매우 긴장된 분위기"미·우·러 3자회담 앞두고…트럼프 "우크라, 빨리 협상 나와라"트럼프 "두 번째 항공모함 이란으로 곧 출항…합의 실패 대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