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이탈리아 선수, 바티칸서 교황 알현레오 14세, 테니스 오랜 취미에 '상당한 실력'14일(현지시간) 바티칸을 찾은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야닉 시너(이탈리아) 선수가 레오 14세 교황과 함께 테니스 라켓을 들고 얘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 AFP=뉴스114일(현지시간) 바티칸을 찾은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야닉 시너(이탈리아) 선수가 레오 14세 교황을 알현하고 얘기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