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직접 대화' 의향 거듭 밝혀트럼프 참석 고려 소식엔 "함께해 달라" 환영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는 미국이 제안한 '무조건적인 30일 휴전'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우크라이나러시아회담전화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