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브라질 룰라 등 우방국 정상 한 자리에EU에서는 유일하게 슬로바키아 참석…북한은 대사급 파견7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양국간 전략적 파트너십 협정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25.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전승절행사정상열병식푸틴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정지윤 기자 NH농협금융 이찬우 "기술혁신·농업상생…성장로켓 점화해 미래금융 도약"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은행권, 신뢰·포용·선도 집중해야"[신년사]관련 기사北, 국방·건설 성과 자찬, 외교 성과는 '침묵'…꽁꽁 숨긴 대외 기조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김정은 9월 중국 방문 이후 북·중 경제 협력 가속화"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北을 '가장 주권적 국가'로 묘사하는 러시아…"'반 서방 서사'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