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이 최우선이나 어떤 대가 치르더라도 협상하지는 않아"1000억 유로 미국산 제품에 추가 보복관세 부과 가능성마로시 셰프초비치 셰프초비치 EU 무역·경제안보 담당 집행위원이 7일(현지시간) 룩셈부르크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4.0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연합미국관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구윤철,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 강화""일본인 57%, 韓과 협력 日방위에 도움…가장 큰 안보 위협은 중국"유럽, 그린란드 지킬 방안 있나…美와 타협도 보복도 '글쎄'프·독·폴 외무, 美 그린란드 야욕 성토…"영토 사고팔던 시대 끝나"EU상임의장 "그린란드는 주민의 것…美 국제법 위반 용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