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회. 2025.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독일의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지도부가 2월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서 약진이 예상되자 기뻐하는 모습. 2025.02.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독일메르츠이지예 객원기자 핵전쟁 견디는 美 '심판의 날 비행기' 떴다…'전쟁 임박' 공포 확산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관련 기사"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EU-메르코수르 협정 승인에 정상들 환영…"다자주의 역사적 날"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평화안 걷어찬 러시아, 우크라 수도 '보복 공습'…최소 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