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 중요한 기반시설 마련"현재는 철도·항공으로만 오가…예상 건설기간 1년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금수산영빈관 정원구역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친교를 두터이 했다고 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이란, 어느 때보다도 자유 원해…美, 도울 준비 됐다"관련 기사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美 장관 "北, 베네수 보며 무슨 생각하려나…트럼프는 한다면 한다"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