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토 양보·나토 가입 포기 등 제안…우크라에 불리한 조건위트코프, 25일 푸틴과 면담…휴전안 논의할 듯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안탈리아 외교포럼에 참석해 “미국은 장기적인 휴전 합의를 위해 영토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세르게이 라브로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러 외무 "서방은 러시아가 전쟁 주도권 가졌다는 점 인정해야"러 "우크라 안전보장 관련 美에 추가 제안…유럽군은 공격 표적"러 "트럼프, 우리와 견해 일치…서방서 유일하게 근원 이해"中 왕이 만난 러 쇼이구 "대만·신장·티베트 문제, 中 지지"…밀착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