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젤렌스키 대선 발언에 "꽤 새롭다, 지켜볼 것""휴전보다 지속가능한 평화 우선"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나토안전보장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