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평소 "히틀러 좋아한다" 발언도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흉기 난동을 부려 1명이 사망하고 최소 3명이 다치는 사건이 일어났다. 2025.04.2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럽프랑스흉기학교사망난동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다시 과감해진 IS, 총기 난사에 미군 기습…국제사회 방심했나英유대교 회당 테러 2명 사망…"시리아계 영국인 범행"(종합3보)마크롱 '14세 살인범'에 인내심 폭발…"15세 이하 SNS 금지, 빨리"독일 극우정당 돌풍 현실로…유럽 우경화 전선 '화력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