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불길에 휩싸인 건물서 소방대원이 진화를 하고 있다. 2025.04.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