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부 수미 도심, 인파 몰린 종려주일 공격…"집속탄 사용해 살해" 비난젤렌스키, 트럼프에 "우크라 와서 참상 봐라"…국제사회에 러 압박 촉구1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동북부 수미의 길거리에서 차량이 불탄 모습. 2025.04.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북부 수미의 러시아 미사일 공격 현장. 2025.04.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수미볼로디미르 젤렌스키집속탄관련 기사"전선에 있는 아버지 위해"…국기 든 우크라이나 기수[올림픽]"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젤렌스키 "美, 우크라 동부 '자유경제구역' 제안…영토 양보는 국민투표로"러 "우크라 전쟁 주도권 잡고 모든 전선서 쉼 없이 공격""푸틴은 여전히 우크라 돈바스 포기와 나토군 파병 배제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