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트럼프에 '우크라 영토 지배권 인정이 최선' 보고해"11일(현지시간)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대통령 중동 문제 특사(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4.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스티브 위트코프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우크라전쟁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美정보당국 '우크라, 푸틴 관저 공격 안해' 판단…트럼프도 동조크렘린궁 "푸틴·트럼프, 임시 휴전안 반대 일치"…우크라 '결단'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