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중국인 155명 참전 확인…러, 소셜미디어로 중국인 모병"

"중국인들 러시아서 1~2개월 훈련 받은 뒤 전투 투입"
우크라에 생포된 중국인, 러시아 시민권 위해 입대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중국인. (출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엑스) 2025.4.9./뉴스1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중국인. (출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엑스) 2025.4.9./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