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 러시아서 1~2개월 훈련 받은 뒤 전투 투입"우크라에 생포된 중국인, 러시아 시민권 위해 입대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중국인. (출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엑스) 2025.4.9./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중국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유가 2% 넘게 반등…우크라이나 협상 난항·중국 부양 의지푸틴 "2026년 제발 평화롭길"…연말 회견서 우크라·유럽 탓(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유럽에 또 독설…"약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쇠퇴하는 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