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2번 정기 징집…전장에는 징집병 대신 유급 계약군인 투입러시아 로스토프온돈 지역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새 차량 및 장비 전달식에 참석하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5.02.2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징집전쟁군인우크라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베네수 공격에 머리 쥐어뜯는 마가…"美우선주의 맞냐"우크라戰에 '핀란드 순록' 급감한 사연…"러 늑대 사냥꾼 전선行"졸리 운전기사도 끌려갔다…우크라 방문 중 검문소에서 즉석 징집앤젤리나 졸리, 우크라 최전선 헤르손 방문…2022년 이어 두번째우크라, 18~22세 남성 출국금지 풀어…징집연령 25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