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에 당한 우크라軍 시신 널려"…쿠르스크 '죽음의 도로' 참상

퇴각 우크라군 "러시아군 드론 줄곧 하늘에 떠 있어…공포영화 같았다"
러시아군, 북한군과 합세해 쿠르스크 공세 강화…대부분 수복한 듯

본문 이미지 - 텔레그램 @brigada83가 게시한 '죽음의 도로에서 전투적인 사냥이 계속되고 있다'는 제목의 화면 중 일부. 러시아군의 드론이 우크라이나군을 타격하고 있다.
텔레그램 @brigada83가 게시한 '죽음의 도로에서 전투적인 사냥이 계속되고 있다'는 제목의 화면 중 일부. 러시아군의 드론이 우크라이나군을 타격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쿠르스크 수드자.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쿠르스크 수드자.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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