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국방비 증액 추진에 복지 삭감 우려 높아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긴급 정상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역사를 다시 쓰려고 하는 제국주의자"라고 말하고 있다. 2025.03.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이지예 객원기자 러, 우크라 동부서 시내버스 2대 공격…최소 33명 사망英 현역 군인 간첩 혐의 기소…"외국 세력 위해 기밀 취득"관련 기사"학생들이 내 자식일 수도"…진압경찰 막아선 프랑스 시장고교생 시위 과잉진압 논란에…佛경찰, 섬광수류탄 사용 중단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프랑스 재정위기 어느 정도길래…긴축하면 시위·안 하면 국채 투매中, 독·프 'EU판 301조'에 "보호주의 부추기면 결국 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