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국방비 증액 추진에 복지 삭감 우려 높아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긴급 정상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역사를 다시 쓰려고 하는 제국주의자"라고 말하고 있다. 2025.03.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관련 기사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프랑스, 그린란드에 다음달 영사관 개설…"자치권 존중 차원"지드래곤, 2년 연속 佛 영부인 만난다…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행사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