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 집계 "우크라 무기수입 직전 5년 대비 100배"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도브로필리아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아 폐허가 된 주거 건물이 보인다. 2025.03.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우크라전쟁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푸틴, 4년 만에 인도 방문…에너지·국방·경제 협력 논의우크라전·트럼프 효과에 韓 방산강자 부상…"나토 무기수출 2위""폴란드, K2 전차 180대 추가 도입…한국 방산 위상 고조"전 세계 군비 지출 냉전 종식 후 최대 상승…한국은 2년 연속 11위러, 비료회사서 '폭발물 생산 물질' 조달…"日 6500여발 포탄 생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