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 부족해 러시아군 숨은 지하에 벌집 던져""러시아도 군사부품 부족해 식기세척기 부품 빼서 써"러시아군이 숨은 지하 공간에 벌집 투척하는 우크라이나군 <출처=우크라이나군 제225독립돌격연대 텔레그램>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州)의 도시 포크로우스크에서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인근 러시아군을 향해 프랑스제 자주포 '카이사르'를 발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4.08.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러시아푸틴젤렌스키벌집벌집통관련 기사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