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외무부, 피묻은 수술복·무장한 군인·폭격현장의 구조대원 등 사진 게시"집·가족 지키려 군복으로 바꿔 입었다…우리가 정장 입으면 전쟁 끝나나"미국을 방문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복장이 면박을 당한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외무부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인들은 그들만의 정장이 있다'며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우크라이나 외무부 인스타그램) 2025.3.4./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미국우크라전쟁미국대선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트럼프 "중간선거 취소" 꺼냈다 취소…2020 대선조작 주장 반복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미국, 우크라 휴전감시 직접 이끈다…유럽 주도 다국적군 지원"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