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야욕' 트럼프에 소비자 반감 커져덴마크 최대 소매체인, 유럽·미국 제품 구분표시 도입덴마크 최대 소매체인인 살링그룹은 유럽산과 미국산 제품을 구분하기 위해 가격표에 검은색 별표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표에 검은색 별표가 붙어 있으면 유럽산 제품이다.(링크드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덴마크캐나다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프랑스, 그린란드에 다음달 영사관 개설…"자치권 존중 차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이창용 등 중앙은행장들, 파월 지지 성명…"청렴하게 공익 헌신"마크롱 "美, 동맹 등지고 국제규범 벗어나…신식민주의"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