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야욕' 트럼프에 소비자 반감 커져덴마크 최대 소매체인, 유럽·미국 제품 구분표시 도입덴마크 최대 소매체인인 살링그룹은 유럽산과 미국산 제품을 구분하기 위해 가격표에 검은색 별표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표에 검은색 별표가 붙어 있으면 유럽산 제품이다.(링크드인 갈무리).관련 키워드덴마크캐나다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美대법원 위법 판결…각국, 환영 속 불확실성 대비·무역 전략 조정트럼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발끈'…美국기 도배 이미지 재공유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