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예측하기 어려워 며칠 더 안정 취해야"입원 장기화되자 교황직 사임설 또다시 제기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교황청 사제 등을 대상으로 한 연례 성탄 연설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어린이들이 폭격을 당했다. 이는 잔학행위다. 전쟁이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입원프란치스코정지윤 기자 티메프 피해 中企, 정책자금 상환 1년 유예…가산금리도 면제대형마트 입점 中企 37% "매출 줄었다"…백화점 판매수수료율 최고 38%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폐암 수술' 교황, 푸틴과 전화 통화…우크라 올레시키서 휴전 촉구'폐암 수술' 레오 14세 교황, 병실서 미사 집전…입원 후 모습 첫 공개"청천벽력 같은 소식"…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에 가톨릭계 충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