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예측하기 어려워 며칠 더 안정 취해야"입원 장기화되자 교황직 사임설 또다시 제기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교황청 사제 등을 대상으로 한 연례 성탄 연설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어린이들이 폭격을 당했다. 이는 잔학행위다. 전쟁이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입원프란치스코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차기 교황 '중고 제의' 입는다…'과거 의복 재사용' 프란치스코 뜻"연명치료 받지 않고 집에서"…교황 주치의가 전한 마지막 순간伊 프로축구 세리에A, 교황 장례식으로 26일 일정 변경부활절 광장 외출 직전 "해낼 수 있을까요"…교황의 마지막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