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외무장관 "모든 위험 제거에 찬성"북러 조약 속 상호 방위 조건도 재차 강조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8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첫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루비오 장관과 회담은 매우 유익한 대화였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푸틴김정은북러한반도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