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외무장관 "모든 위험 제거에 찬성"북러 조약 속 상호 방위 조건도 재차 강조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8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첫 고위급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루비오 장관과 회담은 매우 유익한 대화였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푸틴김정은북러한반도정지윤 기자 중기중앙회, 백화점·쿠팡 등 13개 유통채널 참여 품평회 개최기정원, 세종 취약계층에 농수산물 꾸러미 전달관련 기사젤렌스키 "北 없이 전쟁 못 하는 러시아, 북한군 추가 배치 준비 중"젤렌스키 "북한군 수만 명, 실전 경험 중…韓, 방공 체계 지원 희망""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北의 러 지원 어디까지 가나…"이미 한국전쟁 이후 최대 참전"北·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러 측 공사 속도…9월 개통 가능성